기아 전기차 pv5 가격

기아 PV5는 기아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라인업의 첫 전기차로 2025년 6월 가격표 공개 후 8월부터 출고가 시작되었습니다. 패신저(승객용)와 카고(화물용) 두 모델로 운영되며 4,20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기본 가격

PV5 카고 기본형은 4,200만 원, 패신저(7인승) 모델은 5,077만 원까지 트림과 사양에 따라 가격이 책정됩니다. 71.2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트림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 사양으로 회생제동 브레이크 시스템, 히트 펌프, 배터리 히팅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정확한 트림별 견적은 기아 PV5 패신저 가격 화면에서 옵션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보조금 적용 실구매가

전기차 국고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이 함께 적용되면 실구매가는 본인 거주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카고 기본형은 보조금 적용 시 2,000만 원대 후반까지 가격이 내려가는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패신저 모델은 보조금 적용 후 약 4,200만 원~5,400만 원 선에서 형성됩니다. 본인 거주지 지자체 보조금이 다르므로 본인 지자체 보조금 안내 페이지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실구매가 시뮬레이션을 미리 해두면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보조금 지급 예산은 매년 한도가 있어 본인 지역에서 예산이 소진되면 신차 출고가 다음 해로 밀릴 수 있으니 출고 시점과 보조금 잔여 예산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최종 수정: 2026-05-16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