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이자 가장 높은 은행

예금 이자가 가장 높은 은행을 찾으려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를 함께 활용하는 쪽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같은 만기 상품이라도 금융권과 은행에 따라 금리가 크게 갈리므로 본인 거래 조건과 함께 비교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통합 비교 사이트 활용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은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는 공식 채널입니다. 저축 금액, 만기(1·3·6·12·24·36개월), 금융권, 단리·복리, 영업점·온라인 같은 조건을 세팅한 뒤 검색하면 됩니다.

표시 정보는 세전 이자율, 세후 이자율(15.4% 적용), 세후 예상 이자, 최고 우대 금리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와 저축은행중앙회(fsb.or.kr)도 함께 활용하면 비교 폭이 더 넓어집니다. 사이트는 은행연합회 정기예금 비교 에서 직접 접속 가능합니다.

2026년 5월 기준 금리

2026년 5월 기준 시중은행 4대(국민·신한·하나·우리) 정기예금 금리는 우대 포함 약 3.20~3.55% 수준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은 약 3.40~3.70%, 지방은행(부산·대구·전북·경남)은 약 3.50~3.85%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축은행 12개월 평균은 연 3.21% 전후이고 라온저축은행 3.57%, 동양저축은행 3.56%, 조은·DH저축은행 3.55% 같은 상품이 상위권에 자리합니다. 새마을금고와 신협 같은 상호금융권은 지역 단위 금고별 금리 차이가 있어 같은 상품도 거주 지역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예금자보호한도는 1인당 금융기관별 5,000만 원이라 한도 안에서 상위 금리 상품에 분산 가입하면 안전성도 함께 확보됩니다.

최종 수정: 2026-05-16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