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을 종이로 해야 하는지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2025년 10월 1일 이후 종이 신고서가 폐지되어 모든 입국자는 온라인 이트래블(eTravel)을 통한 사전 작성이 필수입니다.
작성 방법 핵심 정보
가장 빠른 작성 채널은 필리핀 이트래블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출발 시각 기준 72시간 이내에 사이트에 접속해 여권 정보, 항공편, 필리핀 체류 주소, 입국 목적을 입력하면 QR 코드가 발급되어 모바일에 저장 가능합니다.
작성은 무료이며 결제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일부 사칭 사이트가 결제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으니 etravel.gov.ph 주소를 직접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발급된 QR은 입국 심사 단계에서 직원에게 제시하면 전용 통로로 빠르게 통과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종이 신고서를 작성해도 입국 가능한가요? 2025년 10월 1일부터 종이 신고서는 폐지됐습니다. 도착 후 현장에서 다시 온라인 작성을 해야 해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이 길어지므로 출발 전 사전 작성이 권장됩니다.
Q. 작성 가능 시점은 언제부터인가요? 출발 항공기 탑승 시각 기준 72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너무 일찍 작성하면 일정 입력이 차단되어 출발 2~3일 전이 안정적입니다.
Q. 가족이 같이 갈 때 한 번에 작성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첫 신고 후 화면에서 동반자 추가 메뉴로 가족 여러 명을 한꺼번에 작성 가능합니다. 동반자별 여권번호와 생년월일은 따로 입력해야 합니다.
Q. 신고 후 일정이 바뀌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같은 사이트에서 본인 신고 내역을 수정·재제출하면 됩니다. 변경된 완료 화면을 다시 모바일에 저장해두면 공항 입국 심사 시 그대로 활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