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신청자격은 사업 유형에 따라 만 60세 이상 또는 만 65세 이상으로 나뉩니다. 2026년 사업은 역대 최대 115만 2천 개 일자리로 확대됐고 활동비도 유형별로 월 29만 원에서 76만 원까지 다양합니다.
사업 유형별 자격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거리 정비, 어르신 상호 돌봄, 환경 보호, 학교 안전 봉사 같은 활동이 중심이며 월 활동비는 약 29만 원입니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일부 유형은 만 60세 이상)이 대상이며 학습 보조, 돌봄 보조, 시설 보조 같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배치됩니다. 월 활동비는 약 59만 4천 원으로 공익활동형보다 높습니다. 시장형 일자리와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고 매장 운영·식품 가공·청소 도우미 같은 실무 직종이 포함되며 활동 시간과 성과에 따라 활동비 폭이 더 넓어집니다.
신청 방법과 활용
신청 채널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 같은 수행기관 방문, 노인일자리 여기 사이트 비대면 신청 세 가지입니다. 사이트 신청은 본인 인증 후 본인 거주지 인근에서 모집 중인 일자리를 검색해 곧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연중 상시 모집되는 사업도 있지만 연 단위 사업은 보통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1~2월 사이에 집중 모집됩니다. 본인이 원하는 사업의 모집 일정을 미리 메모해두고 공고 시작일에 신청하면 경쟁률이 낮아 선발 확률이 높아집니다. 사례별 상담은 노인일자리 대표 전화 1544-3388로 가능하고 동일 사이트의 자가진단 메뉴에서 본인이 어느 유형에 적합한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